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민의힘 대선주자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장동 게이트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화천대유 공익제보 내용을 공개하며 "김만배, 유한기에 대한 구속 수사를 진행해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과 공모 관계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대선주자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장동 게이트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화천대유 공익제보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제보에 따르면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유한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에게 지난 2015년 수억원을 건넸다. 김씨가 유 전 본부장에게 전달한 금품의 목적은 ▲화천대유에 모든 수익을 몰아주기 위해 대장동 사업에 반대한 황무성 성남도개공 초대 사장 제거 ▲대장동 아파트의 초과이익 환수 규정 삭제 ▲대장동 사업자 심사에서 화천대유 선정 등 3가지다.
원 전 지사는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검찰이 김만배, 유한기 사이의 수억원 금품수수 사실을 명확히 수사해 구속영장에 포함하고 이들을 구속 수사해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과 공모 관계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