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이해 5일까지 총 1000억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판매에서는 지류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상향해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농협,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시중은행 16곳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월 30만원 한도까지 구매할 수 있다. 단,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신분증을 지참해 현금으로 구매해야 한다.
한편, 작년에 출시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의 경우,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10% 할인 판매한다.
상품권 구매와 사용이 편리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농협, 체크페이 등 은행 및 간편결제 앱 22곳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월 할인구매 한도까지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참고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용 시 `상품권 10% 할인`에 `소득공제 40%‘의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이준희 중기부 전통시장육성과장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특별판매를 진행하는 만큼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이용안내 (이미지=중소벤처기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