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중소·소상공인 응원과 내수 촉진을 위한 `2021년 크리스마스 마켓’의 사전 행사로 `우수 제품 발굴`과 `국민 참여 이벤트`를 시작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일부터 7일까지 2021년 `크리스마스 마켓` 우수제품 100선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현장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깊어지는 가운데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소상공인 활력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대대적인 소비촉진 행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중기부는 `소상공인을 위한 소비 대촉진`을 핵심 목표로 삼아 올해 `크리스마스 마켓`을 온·오프라인을 망라해 총력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 제품 100선 공모는 12월 개최를 앞두고 소상공인의 참여와 국민 관심 확산 등 사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벤트 명칭을 `국민 산타! 우리 함께 소·원(`소`상공인 응`원`) 합시다!`로 선정했다.
중기부는 공모한 제품을 대상으로 1차 민간 전문가 서면평가와 2차 `국민산타` 모바일 선택을 거쳐 총 100개 내외 제품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본 행사장 제품 전시와 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홍보와 판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소상공인은 중소기업유통센터 `가치삽시다` 플랫폼을 통해 1일부터 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하녕 중기부 온라인경제추진단장은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2021년 `크리스마스 마켓`이 중소·소상공인을 응원하는 전국적인 소비촉진의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착한소비`에도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2021년 크리스마스 마켓` 우수 제품 발굴 포스터 (이미지=가치삽시다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