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개인위생을 위한 생활필수품인 마스크, 손소독제 등 의약외품의 안전성, 효과성, 품질을 개선하고 새로운 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시험검사 기관, 제조업체와 함께 `의약외품 개발지원 민・관 협의체`를 5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약외품 개발지원 민・관 협의체`를 5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마스크, ▲생리대・산모 패드, ▲구강 제품 3개 분과로 구성해 운영한다.
분과별 주요 논의 과제는 ▲신소재・신원료 사용 시 심사자료 제출 범위 ▲의약외품으로 새롭게 지정된 산모 패드 품목허가 신청 시 제출자료 요건 ▲치약 등 구강 제품 효력평가 지표 발굴이다.
식약처는 `의약외품 개발지원 민・관 협의체`가 정책・허가・심사・연구・제조 분야 전반에서 민・관의 소통을 강화해 의약외품의 품질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에 기반한 허가・심사로 소비자가 고품질의 의약외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