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강용석 변호사가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첫 공판에 출석했다.
김용호 전 스포츠월드 기자가 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했다.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강용석 변호사가 무죄를 주장했다.
강 변호사는 2일 오후 김세의 전 MBC 기자, 김용호 전 스포츠월드 기자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해 명예훼손·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강 변호사는 법정에 출석하기에 앞서 기자들을 만나 "전부 무죄를 받겠다"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