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민의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최형두 의원과 이채익 위원장이 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예술, 체육, 관광업계의 회복을 위해 정부의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채익 국민의힘 문체위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해를 입고도 손실보상 사각지대에 놓인 제외업종의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여행업, 공연기획업, 실외체육시설업, 숙박업, 유원시설 등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대책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공연기획업의 매출 피해는 1965억원, 고용 피해는 2062억원에 달하며 스포츠산업은 2019년 동기 대비 18조 5000억원, 실내체육시설은 3조 3500억원이라는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고 강조하며 "정부는 문화예술, 체육, 관광업계의 회복을 최우선과제로 삼고 코로나 피해 지원 예산 증액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