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대선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4일 첫 번째 공약을 발표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4일 국회에서 `G5 경제강국 진입전략 발표회`를 열고 첫 공약을 발표했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G5 경제강국 진입전략 발표회`를 열고 "과학기술 중심국가 전략으로 G5 경제강국에 진입하겠다"며 5대 초격차 기술 확보, 5개 글로벌 선도 기업 창출 등을 전략으로 제시했다.
또한, 그는 우리에게 필요한 과학기술 대통령(과기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화학공학과 출신인 시진핑 중국 주석과 물리학 박사 출신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예로 들며 "대한민국 대통령은 세계 과학기술 전쟁에 적극 참전해 우리의 영역과 영토를 확보하는 지휘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세계 5대 강국 진입 방법으로 `5-5-5` 전략을 제시했다. 현재 장점을 가지고 있는 기술 분야에서 5개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5개의 글로벌 선도 기업을 만들어 세계 5대 강국을 진입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제가 집권한다면 초격차 기술 분야는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차세대 원전(SMR), 수소에너지 산업, 바이오산업 등 5개 이상의 초격차 분야를 집중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 과제로 ▲과학기술 부총리직 신설 ▲국내 `연구개발비` 비중을 임기 내 인당 GDP의 5%까지 확대 ▲5대 과학기술 초격차 분야를 육성하기 위해 2조원의 `초격차 펀드` 조성 ▲5대 초격차 분야 및 AI, 반도체 분야 우수 인재, 전문연구요원의 군 복무 대체 프로그램 확대 ▲규제혁신처 신설 각 부처의 규제 혁파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