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김윤석, 주지훈 주연의 범죄 드라마 '암수살인'이 개봉 2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9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톰 하디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베놈'은 누적 관객 33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라라랜드'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인 데이미언 셔젤 감독,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퍼스트맨'이 개봉했다.
퍼스트맨 포스터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퍼스트맨'이 예매율 23.2%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퍼스트맨'은 달 착륙 임무를 맡은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의 도전을 체험에 가깝게 재연한 SF 드라마다. 김윤석, 주지훈 주연의 웰메이드 범죄 드라마 '암수살인'은 예매율 14.8%로 2위를 차지했다. 톰 하디 주연의 '베놈'은 예매율 11.8%로 3위에 올랐다.
한지민 주연의 사회 드라마 '미쓰백'은 예매율 10.4%로 4위를 차지했고, 인공지능 로봇개의 활약을 그린 '액슬'은 예매율 8.8%로 5위에 올랐다. 브래들리 쿠퍼, 레이디 가가 주연의 음악 드라마 '스타 이즈 본'은 예매율 3.7%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 (집계기간 : 2018.10.18~2018.10.24)
1. 퍼스트맨
2. 암수살인
3. 베놈
4. 미쓰백
5. 액슬
6. 스타 이즈 본
7. 펭귄 하이웨이
8. 호밀밭의 반항아
9. 핫 썸머 나이츠
10. 그랜드부다페스트 호텔
다음 주는 현빈, 장동건 주연의 '창궐'이 개봉한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가 창궐한 세상,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김자준의 혈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 밖에 로맨틱 코미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과 홍상수 감독의 신작 '풀잎들'이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