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류근혁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 제2차관은 5일 오후 4시 10분 서울특별시 중구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류근혁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5일 오후 4시 10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교통요충지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의 진단검사 운영 현황 및 겨울철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의료진 등 임시선별검사소 근무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했다.
정부는 동절기 대설·한파 등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선별진료소 등에 온풍기 등 난방기구가 설치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임시선별검사소 동절기 운영수칙`을 마련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질병관리청을 통해 외부 선별진료소 등에 발열조끼, 핫팩, 털장갑·장화 등 방한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류근혁 제2차관은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 현황을 점검한 뒤, "신속한 검사, 확진자 조기 발굴 등을 위해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서 밤낮없이 애쓰고 계신 의료진, 행정요원 등 현장 근무 직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장 대응 인력들의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챙겨달라"고 당부하면서, "정부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필요한 보완조치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