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8일부터 `화학물질종합정보시스템` 내의 `화관법 민원24`를 통해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제출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온라인 시스템 결과 화면 (자료=환경부)
이번 온라인 운영으로 지금까지 방문 접수만 받았던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를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민원인이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를 접수하거나, 심사 결과물을 받기 위해서 화학물질안전원에 직접 방문해야 했으나 이번 온라인 민원처리 시스템 구축으로 방문 시간과 교통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아울러, 많게는 1건당 3만여장에 이르는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종이인쇄물을 아끼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다.
민원인은 온라인 상에서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를 제출한 후 심사현황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심사결과도 민원인에게 자동으로 통보된다.
또한, 시스템 사용자들을 위해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 온라인 이용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한 안내서도 함께 게재한다.
화학물질안전원은 화학물질을 보다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화관법 민원24`에서 운영 중인 영업허가, 운반계획서, 유독물질 수입신고서, 시설 검사 등 기타 민원들과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제도를 연계해 `화학물질관리법` 이행대상인 사업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화학물질안전원은 민원인과 심사자들의 제안을 반영해 이번 온라인 민원처리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앞으로 개선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시스템을 발전시킬 예정이다.
윤준헌 화학물질안전원 사고예방심사1과장은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의 온라인 제출 도입으로 민원인의 편의성이 대폭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