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설공단은 2021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을 치르는 장애인 수험생을 위해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장애인콜택시 (사진=서울시)
이용가능 대상은 장애인콜택시에 등록된 수험생 고객이며, 사전 예약은 9일부터 시험 당일날인 18일까지 열흘간 전화로 할 수 있다.
수능 당일 고사장 입실과 시험 종료 후 귀가까지 신청 가능하다. 공단은 등록된 수험생을 대상으로 우선 배차에 대한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장애인단체에 관련 사항을 안내하는 등 홍보를 할 예정이다.
조성일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서비스는 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서비스인 만큼 수능시험 당일에 다른 이용자분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사전 예약을 미처 하지 못한 수험생의 경우에도 시험 당일 이용 신청시 우선적으로 배차할 계획이다"라 말했다.
한편, 서울시의 장애인콜택시는 총 681대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03년 1월부터 서울시에서 장애인콜택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