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회의장 아이동반법` 통과를 촉구했다.
용 의원은 이날 "저출생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만하는 것이 아닌 임신, 출산, 육아, 돌봄이 사회적으로 보장이 되는 시스템,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출생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만하는 것이 아닌 임신, 출산, 육아, 돌봄이 사회적으로 보장이 되는 시스템,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며 국회 회의장 아이동반법 통과를 촉구했다.
용혜인 의원이 지난 5월 발의한 `국회 회의장 아이동반법(이하 아이동반법)`은 24개월 이하 영아의 경우 국회 회의장에 동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다. 공동발의에는 김상희 부의장, 윤호중·김기현·배진교·강민정·조정훈 등 5개 정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 61인이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