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8일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갈등조정협의체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이들은 "공공기관 300~400여개가 지방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갈등조정협의체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결의안에 이름을 올린 의원들은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송재호 의원을 비롯해 신정훈, 민형배, 조오섭 의원 등 71명이다.
이들은 "지방소멸이 국가존망을 뒤흔드는 중대한 과제가 된 시점에서 2차로 남아 있는 공공기관들이 300~400개 정도 되는데 지방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촉구 결의안을 오늘 오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