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코레일관광개발이 18일 최병호 전 한국장애인공단 인재개발원장을 특별강사로 초청하여 ‘장애인 인식개선 특별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레일관광개발 임직원 장애인인식개선 교육 현장 이번 특강에서 최병호 원장은 장애의 정의 및 유형을 설명하고 장애인 차별금지 및 정당한 편의제공 방법, 장애인 고용촉진과 직업재활에 대한 다양한 정보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코레일관광개발은 2012년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과 장애인고용확대협약을 체결 후 네일아트, 뷰티아티스트(피부미용관리사) 등을 직접고용하는 등 다양한 직무 발굴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왔으며 이를 높게 평가받아 장애인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김순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과 장애인 직무개발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