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현 형제 비리 고발사주`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윤영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는 양이원영 의원과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5일 "김기현 전 울산시장 형제들이 연루된 고소강요 의혹으로 한 명의 노동자가 억울하게 목숨을 끊었다"며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이들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형제들의 비리를 덮기 위해 검찰이 고소를 강요하고, 고발을 사주해 이른바 하명수사 건으로 국면 전환하려 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양이원영 의원, 김승원 의원, 윤영덕, 유정주, 장경태 의원과 김용민 최고위원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