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21 청춘마이크 페스티벌`을 `청춘마이크` 유튜브 채널 및 한강 세빛섬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청춘마이크`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예술가 22개팀과 전문 예술가로 성장한 `청춘마이크` 졸업예술가 5개팀이 각자의 무대와 협업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 `청춘마이크` 팀은 ▲음악 ▲춤/현대무용, ▲서커스/마술, ▲전통예술 등 4개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졸업팀인 `더 헤이마`, `트리스`, `오단해 X 밴드 상생`, `버블아티스트 MC 선호`, `국악연희단 하랑`은 국내외에서 대중성과 예술성을 모두 사로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독창적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예술가들이 오직 이번 축제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협업 공연을 펼친다.
`청춘마이크`는 재능과 열정이 넘치는 대한민국 청년예술가에게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의 꿈을 키우고, 전문성을 갖춘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1269개팀, 청년예술가 4655명이 참여했으며, 전국에서 공연 약 6900회를 열어 국민 120여만명을 만난 바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청춘마이크`는 활동 여건이 열악한 청년예술가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기반을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축제가 청년예술가에게 성장 발판이 되는 대표 청년 축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 청춘마이크 페스티벌` 포스터 (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