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는 17일 청와대 앞에서 `가스공사 비정규직 정규직화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한국가스공사비정규지부 등 공공운수노조 조합원 400여명 등이 참가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직접 가스공사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는 17일 청와대 앞에서 `가스공사 비정규직 정규직화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은 가스공사 비정규직 문제를 나서서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한국가스공사비정규지부 등 공공운수노조 조합원 400여명은 청와대 앞에서 한국가스공사 비정규직 노동자 1400명이 해고 없이 정규직 전환을 할 수 있도록 요구하며 가스공사 비정규직 단식농성이 펼쳐지는 가운데 노력 없는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