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8일 오전 수험생이 서울 중구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시험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8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시험장 앞에서 학부모가 수험생을 격려하고 있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8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앞에서 수험생을 입장시킨 어머니가 시험장을 바라보고 있다.
18일 전국 51만 수험생이 각자 정해진 시험장에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고 있다. 올해는 사상 첫 문·이과 통합형 수능이 치러지는 만큼 지난해 수능과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수능 응시 지원자는 총 50만 9821명으로, 지난해 대비 1만 6387명이 증가했다. 약학대학교가 학부 선발로 전환하면서 정시모집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수능 응시자 중 고3 재학생은 36만 710명으로 70.8%, N수생 등 졸업생은 13만 4834명으로 26.4%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