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8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3292명으로, 국내에서 첫 코로나 감염자가 나온 지난해 1월 20일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의 최다 기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272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40만 6065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423명, 경기 965명, 인천 195명, 경남 98명, 부산 90명, 충남 80명, 대구 73명, 강원 61명, 전북 54명, 경북 50명, 전남 40명, 대전 36명, 광주 34명, 제주 28명, 충북 26명, 세종 10명, 울산 9명 순이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29명 늘어나 총 3187명으로 집계됐으며 위중증 환자는 506명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같은 날 기준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4만 4991명으로 총 4211만 65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6만 5899명이 2차 접종을 받아 총 4031만 2386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60대 이상 및 고위험군 추가접종 안내문 (이미지=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