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집걱정없는세상연대 등 80여개 시민단체가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선거이슈로 주거권을 보장받는 사회를 부각시키기 위해 ‘집걱정끝장! 대선주거권네트워크’를 출범시켰다.
이들 단체는 18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집걱정끝장! 대선주거권네트워크’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이 집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살 수 있도록 주거권을 보장하는 공약과 정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냈다
집걱정없는세상연대 등 80여개 시민단체가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선거이슈로 주거권을 보장받는 사회를 부각시키기 위해 `집걱정끝장! 대선주거권네트워크`를 출범시켰다. 기자회견에서 시민단체들은 이번 대선에서 부담 가능한 양질의 주거와 부동산 투기 근절 및 자산 불평등 완화 등 2대 요구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장기공공임대주택 100만 호 공급 ▲공공분양주택 분양 방식 개선 및 분양가상한제 민간택지에 확대 적용 ▲계속거주권의 보장 및 임대 등록 의무화 ▲주거 취약계층 주거복지 확대 ▲토지초과이득세 부활 및 개발이익환수 강화 ▲공공택지에 100% 공공주택 공급 및 재건축사업의 공공임대주택 공급 의무화 등 과제들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