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는 22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집회 자유를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는 이들의 27일 총궐기 집회를 금지 조치한 정부와 서울시를 규탄했다.
이들은 "같은 시기 다른 단체의 집회는 허용하면서 유독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의 집회만 금지하는 것은 어떤 이유"냐며 비판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는 2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들의 27일 총궐기 집회를 금지 조치한 정부와 서울시를 규탄했다.
공공운수노조는 "같은 시기 다른 단체의 집회는 허용하면서 유독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의 집회만 금지하는 것은 어떤 이유"냐며 "오는 27일 총궐기 집회가 평화롭고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집회 공간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이달 1일부터는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100명 미만까지, 접종 완료자 등으로만 구성되면 500명 미만까지 집회가 가능해진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