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불평등끝장2022대선유권자네트워크는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코로나19 병상부족 사태 정부의 병상 인력 확보와 대선후보들의 사회적 책임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불평등끝장넷은 코로나 발병 2년이 지난 시점까지 제대로 된 대책을 내놓지 않는 정부를 비판했다.
이들은 대선후보들을 향해 공공의료약속 및 입장을 발표하라고 촉구했다.
참여연대 등 전국 94개 단체가 참여한 불평등끝장2022대선유권자네트워크(이하 불평등끝장넷)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정부의 병상⋅인력 확보와 이에 대한 대선 후보자들의 입장 및 대안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신속하게 병상과 의료 인력 확보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코로나 발생 후 2년이 지난 현재까지 사실상 어떤 대책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불평등끝장넷은 거대 양당의 대선 후보자들조차 위기 상황에 대해 진지한 토론은커녕 언급조차 없다고 비판했다.
이날 불평등끝장넷 관계자들은 병상과 의료인력 부족 등에 대한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정부를 향해 "더 이상의 인재를 막기 위해 지금부터 병상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치료할 수 있는 인력 지원 방안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