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3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총 2699명이다.
23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총 2699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685명, 해외유입 사례는 14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42만 950명에 달한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160명, 경기 769명, 인천 129명, 경남 80명, 충남 77명, 대전 68명, 강원 66명, 부산 56명, 광주 55명, 경북 51명, 대구 50명, 전북 40명, 제주 29명, 충북·전남 각각 20명, 세종 8명, 울산 7명 순이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30명 늘어나 총 3328명으로 집계됐으며 위중증 환자는 549명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같은 날 기준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4만 9198명으로 총 4229만 4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8만 7611명이 2차 접종을 완료해 총 4058만 5580명이 기본접종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규 추가접종자는 14만 5209명으로 총 195만 8451명이 추가접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