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민의힘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일동은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당 측에 특검 수용 및 `성남시 지방행정농단과 도시개발사업 부정이익 진상조사 및 환수 등에 관한 특별법` 처리를 촉구했다.국민의힘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이재명 후보를 향해 특검 수용 및 `성남시 지방행정농단과 도시개발사업 부정이익 진상조사 및 환수 등에 관한 특별법` 처리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일동은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후보는 말로만 특검 수용을 떠들 게 아니라, 조건 없는 특검 수사에 임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예산안 기한이 10일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61조원 규모에 달하는 국토위 예산안 심사는 팽개치고 자당 대선후보 관련 법안 처리에만 혈안이 돼있다"고 비판했다.
야당 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의 `개발이익환수법`은 "이재명 후보 대선공약이자 국민의 재산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법안"이라며 `가짜 대장동 방지법`이라고 일갈했다.
야당 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의 `개발이익환수법`은 "이재명 후보 대선공약이자 국민의 재산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법안"이라며 `가짜 대장동 방지법`이라고 일갈했다.대장동 개발 의혹과 같은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개발비리 발생 원인과 과정에 대한 진상조사, 책임자 처벌, 부정이익 환수 입법이 먼저라는 입장이다.
끝으로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대장동 유사사례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은 국민의힘이 발의한 `도시개발법`과 `주택법`만으로도 충분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