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은 25일 오후 1시부터 질병관리청 공식 유튜브 채널 및 감염병관리 콘퍼런스 공식 사이트를 통해 `2021년 심뇌혈관질환 관리 콘퍼런스`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 심뇌혈관질환 관리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한 향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기조 강연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지역사회 기반 보건사업 발전 방향`을 주제로 심뇌혈관질환관리를 위한 기본정책에 대해 검토 및 지역사회 기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체계 개선방안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고혈압·당뇨병 등 선행질환 관리 강화, 심뇌혈관질환관리 인프라 개선 등 지역사회 기반 심뇌혈관질환관리사업 현황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전문가 발표와 논의를 통해 중앙 및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등 의료기관 기반 심뇌혈관질환관리사업 발전방향과 심뇌혈관질환 국가통계 생산 전략을 모색한다.
정은경 질병관리청 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정책 발전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 포스터 (이미지=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