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일가 부정부패 국민검증특위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앞서 천막 제보센터 해단식을 가졌다.
이들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 설치했던 윤석열 일가 비리 신고센터 천막을 철수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로 구성된 `윤석열 일가 부정부패 국민검증특위`는 26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비리 의혹을 제보 받기 위해 22일 설치한 신고센터 천막을 철수했다.
박주민 검증특위 공동위원장은 다소 이른 천막제보센터의 해산을 두고 유의미한 제보가 없었던 게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처음부터 예고했던 바"라며 "이미 온오프라인으로 많은 제보가 들어왔고 이 중에는 신빙성 있는 제보도 있었기에 구체적인 검증을 거친 후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석열 일가 부정부패 검증특위는 윤 일가의 비리 의혹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실을 규명할 것이라며 30일 양평군청 방문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