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풀뿌리여성단체 `너머서`, 진보당 서대문구위원회, 서대문겨레하나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26일 오후 전두환씨 사저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전두환이 사망했다 해도 광주 민주화운동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계속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대문구 시민사회단체들이 "전두환이 사망했다 해도, 당시 발포 명령을 내렸던 신군부 수장 전두환에 대한 처벌은 계속돼야 하고, 추징금도 유가족들이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6일 오후 전두환씨 사저 앞에서 진행된 `전두환은 죽어도 5.18 광주의 진실은 사라지지 않는다` 기자회견에는 풀뿌리여성단체 `너머서`, 진보당 서대문구위원회, 서대문겨레하나,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부지역지부, 서부지역노점상연합회 등 시민사회 단체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