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 전산망`을 30일부터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 전산망`을 30일부터 구축 ·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산망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첨단바이오의약품 투여, 판매, 공급 내역의 등록과 관리를 위해 도입한 것으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하 안전관리원)`이 지난해 9월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과학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해당 전산망을 운영하게 된다.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란 첨단바이오의약품 투여 후 일정기간 동안 이상사례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다.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 전산망의 주요 기능은 ▲장기 추적조사 진행 내역 조회 ▲판매·공급 내역 관리 ▲환자 투여내역 관리다.
첨단바이오의약품을 투여받은 환자는 본인 인증 후 첨단바이오의약품 투여 내역, 장기추적조사 진행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다.
첨단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를 받은 자, 수입자,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은 자 등 장기추적조사 실시자는 첨단바이오의약품 판매·공급 내역 등을 전산으로 제출·관리할 수 있다.
아울러 첨단바이오의약품을 취급하는 의사·치과의사·약사는 환자의 동의를 받아 인적 사항과 투여 내역 등을 전산으로 제출·관리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에 구축된 전산망을 이용하면 안전관리원이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를 효율적·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의사·약사·환자도 편리하게 자료를 기록·관리·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