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이하 국어원)은 `리걸테크`를 대체할 쉬운 우리말로 `법률 정보 기술, 법률 정보 기술 서비스`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리걸테크`를 대체할 쉬운 우리말로 `법률 정보 기술, 법률 정보 기술 서비스`를 선정했다.
`리걸테크`는 각종 법률 서비스를 구현하는 정보 통신 기술이나,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는 서비스를 뜻한다.
문체부는 `쉬운 우리말 쓰기 사업`의 하나로 국어원과 함께 외국어 새말 대체어 제공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지난 11월 17일에 열린 새말모임을 통해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의미의 적절성과 활용성 등을 다각으로 검토해 `리걸테크`의 대체어로 `법률 정보 기술, 법률 정보 기술 서비스`를 선정했다.
이에 대해 11월 19일부터 24일까지 국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어려운 외국어에 대한 우리말 대체어 국민 수용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8.3%가 `리걸테크`를 쉬운 우리말로 바꾸는 것이 좋다고 응답했다.
또한 `리걸테크`를 `법률 정보 기술, 법률 정보 기술 서비스`로 바꾸는 데 응답자의 97.3%가 적절하다고 응답했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리걸테크`처럼 어려운 용어 때문에 국민이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쉬운 말로 다듬고 있다"며 "선정된 말 외에도 일반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다른 우리말 대체어가 있다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