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참여연대 등 95개 시민단체가 모여 결성한 불평등끝장2022대선유권자네트워크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침없이 확대되고 있는 코로나19 창궐에 대응한 정부의 확진자 재택치료 방침을 강력 비판했다.
단체는 "재택치료로는 급격히 증상이 악화되는 확진자들을 살릴 수 없다"며 "말이 재택치료지 사실상 자택대기"라고 하면서 근본적 해법 마련을 촉구했다.
불평등끝장2022대선유권자네트워크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확진자 재택치료 방침을 강력 비판했다.고시원이나 쪽방 등 실질적으로 재택치료가 불가능한 사회적 약자가 간과됐다는 지적도 나왔는데, 한 참가자는 "쪽방과 고시원은 재택치료나 자가격리 자체가 불가능한 주거 조건"이라며 "공공의 무책임과 무능이야말로 코로나19보다 더 큰 재난"이라고 성토했다.
이에 이 단체는 정부가 재택치료 확대 방침을 철회하고 민간병원을 통한 중환자 병상 마련과 숙련된 의료인력 확보에 나서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