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소속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전국노점상총연합, 대전국노점상연합, 전국철거민연합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2021 전국빈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빈민대회에 참가한 조합원들은 `노점상 생계보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국가 재난시기에 사회적으로 배척받고 차별받는 빈곤 문제를 해결하라"고 주장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소속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전국노점상총연합, 대전국노점상연합, 전국철거민연합은 2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2021 전국빈민대회`를 개최하고 "국가 재난시기에 사회적으로 배척받고 차별받는 빈곤 문제를 해결하라"고 주장했다.
이번 집회에서 민주노총은 ▲노점상 생계보호 특별법 제정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 사업 철폐 ▲강제퇴거 금지 ▲장기공공임대주택 확대 ▲장애인 탈시설 보장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요구했다.
한편, 이날 집회에는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민주노총 노점상 관련 노조원 499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