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6일 코로나 일일 확진자가 4000명대로 예상된 가운데 오늘부터 수도권 지역은 사적모임이 6명까지로 제한된다.
이처럼 방역수칙이 강화됨에 따라 4주간 사적모임 가능 인원이 현재보다 4명씩 줄어 수도권의 경우 6명, 비수도권은 8명까지 가능하다.
`방역패스` 활용도 확대된다. 백신 접종완료일로부터 2주가 지났다는 증명서나 음성확인서인 `방역패스`가 있어야 출입할 수 있는 곳이 식당과 카페, 학원, PC방 등 16개 시설로 기존보다 늘어났다.
단, 시장과 마트, 결혼식장과 장례식장 등 참석자를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운 장소는 제외된다.
또한,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해 정부는 1주일 동안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본격적인 제재는 오는 13일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코로나19 추가 방역 조치 시행 안내문 (이미지=보건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