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청년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3주기 추모위원회는 6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故 김용균 3주기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비정규직 철폐, 작업인력 충원, 중대재해처벌법 · 근로기준법 ·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을 요구했다.
추모위는 6일부터 10일까지를 `추모주간`으로 설정하고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했다.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도중 사망한 故 김용균씨의 3주기를 맞아 김용균재단 등 총 177개 시민사회단체가 청년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용균 3주기 추모위원회(이하 추모위)를 만들고 6일부터 10일까지를 `추모주간`으로 선포했다.
이들은 오늘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故 김용균 3주기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철폐 ▲작업인력 충원 ▲중대재해처벌법·근로기준법·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등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