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7일 코엑스에서 `2021년 공공구매 촉진대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증대에 기여한 우수 공공기관과 유공자 등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7일 코엑스에서 `2021년 공공구매 촉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 공공기관과 유공자 등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공공구매 촉진대회`는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활성화에 노력한 우수 공공기관과 기관 구매 담당자, 제품 품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낸 모범 중소기업인을 포상하고, 우수한 중소기업제품을 전시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3개 부문에서 5개 단체, 45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공공구매 우수기관 부문은 중소기업제품 구매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자체 공공구매 교육 실적 등을 통해 높은 구매 증가율의 성과를 거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한국공항공사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시흥도시공사와 부천도시공사, 한국도로공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다.
공공구매 유공자 부문은 고희경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교육행정주사와 방선영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선임이 중소기업제품 구매 증대와 제도 개선에 노력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모범 중소기업인 부문은 조달 품질 향상 및 고용 확대 등의 성과를 창출한 강기수 주식회사 포미트 대표이사 등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주식회사 이을성 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등이 조달청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날 포상 이외에도 창업기업 등의 조달시장 진출을 돕고자 중기부에서 시행 중인 `기술개발제품, 상생협력제품 및 혁신제품`에 대한 전시와 비대면 구매 상담회를 통해 우수 중소기업제품에 대한 홍보도 지원했다.
강성천 차관은 이날 "모든 공공기관이 코로나19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우선 구매해 초기 판로망을 확대하겠다"고 정책 방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