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강은미 정의당 의원과 금속노조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는 9일 국회 소통관에서 `한국지엠 해고자 복직 약속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강 의원과 금속노조는 사측이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노조를 탄압하며 해고자 복직을 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강은미 정의당 의원과 금속노조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는 9일 국회 소통관에서 `한국지엠 해고자 복직 약속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파견 책임지고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1월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지회 농성 마무리 당시 한국지엠 최종 부사장은 해고자 복직을 약속한 바 있다. 부평, 창원공장에 일자리가 생기면 비정규직 해고자를 복직시키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창원 비정규직 해고자가 처음으로 복질될 기회가 찾아오자 원청의 최종 부사장이 이를 반대하고 나섰다.
이에 강 의원과 금속노조는 사측이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노조를 탄압하며 해고자 복직을 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이들은 이런 사측의 불법파견 범죄가 용인되는 솜방망이 처벌을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