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정의당은 9일 오후 국회 본관 앞에서 `차별금지법 정기국회 처리 무산 민주당 · 국민의힘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차별금지법 연내 제정에 실패한 것이 민주당과 국민의힘, 거대 양당의 미온한 태도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정의당은 이날 규탄대회를 통해 12월 임시국회를 열어 차별금지법을 연내 제정하자고 주장했다.정의당은 9일 오후 국회 본관 앞에서 `차별금지법 정기국회 처리 무산 민주당·국민의힘 규탄대회`를 열었다. 차별금지법은 10만명 이상의 국민청원 동의를 받아 올 정기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됐지만, 양당은 법안 심사를 21대 국회 마지막날인 2024년 5월 29일까지로 연장했다.
이에 정의당은 이날 규탄대회를 통해 12월 임시국회를 열어 차별금지법을 연내 제정하자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