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3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장애인복지지원본부 전국 릴레이 정책 투어 출정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13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장애인복지지원본부 전국 릴레이 정책 투어 출정식에 참석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3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이하 중앙선대위) 장애인복지지원본부 전국 릴레이 정책 투어 출정식을 찾아 "장애인 복지는 개인별 맞춤형으로 가야 한다"며 `장애인 맞춤형 정책`을 위한 현장 중심 정책을 강조했다.
또한, 윤 후보와 함께 출정식에 참석한 이 대표는 `장애인 이동권` 실현을 약속했다.
한편,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장애인 본부는 `장`애인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즉 `장문현답`이라는 이름으로, 내년 1월 초까지 전국을 돌며 장애인 간담회와 토론회 등을 개최한다. 장애인복지지원본부장에는 이종성 국민의힘 의원이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