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한상혁 위원장은 10일 SBS 목동 사옥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강화를 요청했다.
한상혁 위원장은 10일 SBS 목동 사옥을 방문해 코로나 방역수칙을 점검했다. (사진=방송통신위원회)한상혁 위원장은 SBS로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SBS 방역체계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뉴스 및 라디오 스튜디오, 주조정실 등 방송제작현장에 대한 방역상태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한 위원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과 확산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제작진, 출연진, 관객 간의 공간·동선을 분리하도록 하는 등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부터 안전한 제작환경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방통위가 배포한 방역가이드 라인을 철저히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방통위는 올해 1월 방송 프로그램 장르별로 기획부터 제작완료 단계까지 적용되는 `코로나19 관련 방송제작 가이드라인`과 `방송 촬영현장 방역수칙`을 마련해 배포한 바 있다.
한편,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방통위는 소관 산하기관과 방송통신현장 등에 대한 방역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