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국민청원 안전검사제로 핑크솔트, 천일염 등 온라인에서 판매 중인 식염 총 81개 제품을 수거해 기준‧규격인 중금속‧불용분 항목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온라인에서 판매 중인 식염 총 81개 제품을 수거해 기준‧규격인 중금속‧불용분 항목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국민청원 안전검사제에 따른 조치로, `식용 히말라야 핑크솔트 제품의 안전 검사를 요청한 청원`이 지난 8~9월 국민의 많은 추천을 받음에 따라 심의위원회에서 검사대상으로 선정 후 11월에 추진됐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최근 선물․조리용으로 관심받는 ▲핑크솔트 등 가공소금 ▲김장철 수요가 증가하는 천일염 ▲죽염 등 태움·용융소금 등 총 81개 식염 제품에 대해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했다.
식약처는 이번 검사로 시중에 유통되는 `식염`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국민청원 안전검사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안전한 식의약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식약처는 국민 추천이 진행 중인 청원은 어린이용 기저귀, 드립백 커피포장지, 생리대, 캡슐커피, 참기름, 테이프형 젤리, 효소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 요청 등으로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