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은 14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서비스연맹 20대 대선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저임금 타파, 돌봄국가책임제 실현 등을 20대 대선에 요구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여성집중 서비스업종의 임금격차해소와 교육공무직 법제화를 요구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이하 서비스연맹)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대 대선에 바라는 6대 핵심 요구안을 발표했다.
6대 핵심 요구안은 ▲서비스산업 전환위원회 설치 ▲플랫폼 기업 규제, 플랫폼·특고 노동자 보호방안 마련 ▲투기자본 규제 및 유통·관광산업부지 부동산 투기 규제 ▲돌봄국가책임제 실현, 돌봄노동자 기본법 제정 ▲교육공무직 법제화 ▲여성집중 서비스업종 임금격차해소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