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국내에 수입되는 식품에 대한 시험‧검사 관련 주요 정책을 담은 영문소식지를 15일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 수입되는 식품에 대한 시험‧검사 관련 주요 정책을 담은 영문소식지를 15일 발간 · 배포한다.
식약처는 우리나라 시험‧검사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국내에 수입되는 식품 등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2012년부터 매년 영문소식지를 국외 시험‧검사기관과 주한 외국대사관에 배포하고 있다.
해당 소식지의 주요 내용은 ▲시험‧검사 정책 동향과 국외 시험‧검사기관 품질평가 안내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과 `식품의 기준 및 규격` 등 제‧개정사항 ▲수입식품 검사명령 현황 ▲Q&A와 당부사항 등이다.
식약처는 영문 소식지가 국내에 수입되는 식품 등의 시험‧검사업무를 국외 시험‧검사기관이 수행할 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수입식품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