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이 16일 오후 2시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이 16일 오후 2시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원법`에 따라 전북지역 도민들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 제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됐다.
전국적으로 총 14개 시·도에 사회서비스원이 설립돼 공공분야의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전국 17개 모든 시·도로 확대될 예정이다.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은 올해 총 9개의 사회서비스 제공기관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2022년부터 아동·노인 복지시설 등을 운영하며, 코로나19로 돌봄서비스가 중단된 곳에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민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시설 안전점검, 회계·노무 자문 등을 지원하는 한편, 복지환경 변화에 대응해 각종 정책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영상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돌봄이 위축되고 공백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사회서비스원의 긴급돌봄서비스는 지역 곳곳에서 발생하는 돌봄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이 사회복지시설의 모범적인 운영과 종합재가센터를 통한 지역밀착형 돌봄 사업을 계획한 대로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북 도민들께 신뢰를 받는 기관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