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SNS에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날선 비판을 가했던 현직 부장판사가 조 수석을 향해 "더 이상 권한과 지위를 남용해 법관을 치사한 방법으로 겁박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책임 있는 지위에 있는 조 수석과 부장판사의 온라인 설전이 볼썽사납다.
조 수석의 권력이 헌법 위에 있는 것인가?
임명직인 수석비서관이 사법부를 비판하는 모양새가 되니 잡음이 끊이지 않는 것 아닌가?
그동안 조 수석은 자주 페이스북에 글이나 기사 등을 올려 자신의 생각을 직·간접적으로 밝혔다.
내가 ‘조국’이로소이다 라고 홍보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건건이 현안에 대해 페이스북에 입장을 표명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사법부는 사법부 수장이 따로 있다.
사법부의 문제는 사법부가 해결토록 하면 될 뿐 민정수석이 압박할 일이 아니다.
민정수석은 검찰·경찰·국정원·국세청 등 권력 기관을 관할하는 막강한 자리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큰 논란을 낳을 수 있고, 관련 기관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제발! 수석비서관이면 수석비서관답게 행동하라.
부실한 조국을 보는 국민의 피로감이 높다.
2018. 10. 24.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