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20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친환경 전기통학차량 운행개통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들은 어린이 등 국민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친환경 전기통학차량의 확대를 촉구했다.
올해 국내 최초로 전기통학차량 17대가 운행을 시작했다. 이를 기념하며 20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친환경 전기통학차량 운행개통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박사훈 전국셔틀버스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가했다.
이들은 미세먼지 배출을 저감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광역적인 대기환경개선이 필요하다며 어린이 등 국민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친환경 전기통학차량의 확대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