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2일 `인쇄업-인쇄용지업계간 대·중소기업 상생협약`(이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2일 인쇄업-인쇄용지업계간 대 · 중소기업 상생협약식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이날 협약식에는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민생연석회의 부의장, 진성준 의원, 민병덕 의원, 김경만 의원 및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한병준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중기부는 중소 인쇄업계의 애로를 파악하고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인쇄업과 인쇄용지업계 사이에서 소통창구 및 중재 역할 등을 통해 이번 상생협약체결을 이끌어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쇄업계와 인쇄용지업계 간 상생협의회를 통해 국내외 시장환경 변화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거래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
아울러, 인쇄업의 수요창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발굴·추진하고,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협력한다.
권칠승 중기부 장관은 "국제 펄프가격 급등이 초래한 인쇄업계의 위기를 인쇄업계와 인쇄용지업계가 한 자리에 모여 대화와 소통으로 해결하고자 상생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며 오늘 사례가 다른 원자재 산업으로 전파하는 모범사례가 되길 기대한다"며 "상생협력법 개정과 함께, 원자재 가격 등 업종별, 분야별 이슈가 발생할 경우 소통과 논의를 통해 해결하기 위한 상생협의회를 확대‧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