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2일 미국 화이자사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비드`의 긴급사용승인 검토에 착수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2일 미국 화이자사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비드`의 긴급사용승인 검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팍스로비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단백질 분해효소를 억제해 바이러스 복제에 필요한 단백질 생성을 막아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한다.
해당 의약품의 수입자인 한국화이자제약는 지난 11월 10일 식약처에 동 의약품에 대해 `사전검토`를 신청했고, 식약처는 해당 자료를 검토 중 긴급사용승인 요청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식약처는 제출된 임상, 품질자료 등을 검토해 전문가 자문회의,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료제품 안전관리·공급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품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확인한 후 긴급사용승인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식약처는 "국민에게 안전하고 효과 있는 치료제를 신속하게 공급해 국민의 일상회복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