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내 최대 어린이·청소년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는 27일부터 어린이체험관 `스마트 해상교통관제센터` 체험실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마트 해상교통관제센터 직업 체험 모습 (사진=한국잡월드)`스마트 해상교통관제센터`는 해양경찰청과 공동 개발한 체험실로 게임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의 항로를 정리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항로 변경 및 구조 활동 등을 하면서 해양경찰관 직업체험을 해볼 수 있다.
지난해 해양경찰청은 바다에 빠진 동물을 구조 및 출동 체험을 하면서 해양 안전에 대해 재밌게 익힐 수 있는 `해양경찰 구조대` 직업체험을 신설한 바 있다.
한국잡월드에서 새해를 맞이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어린이·청소년의 안전한 체험을 위해 방역 수칙 및 방역패스를 적용하고 있다.
한국잡월드는 "어린이들이 해양경찰관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의 해양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