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서비스혁신, 디지털화 지원을 위한 `2022년 생활혁신형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29일 공고했다.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생활혁신형 기술개발사업 (자료=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는 이를 통해 ▲소상공인이 최신 온라인 소비·유통 트렌드에 적응하기 위한 특화 유망 사업모델 ▲소상공인 사업장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의 기술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민간의 어려움을 고려해 정부 출연 비율을 최대 90%로 지원한다. 세부적인 사항은 중기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신청은 내년 1월 21일부터 2월 7일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신재경 중기부 스마트소상공인육성과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맞춰 비즈니스모델과 친환경 포장재 기술개발을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이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