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29일 `2021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450명 명단을 확정·발표했다.
서울시는 29일 `2021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450명 명단을 확정 · 발표했다.
시는 이번 제2회 시험의 경우 당초 35개 모집단위에 총 417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동점자·양성평등합격제도 적용으로 예정 인원보다 33명이 증가된 450명을 최종 합격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합격자는 10월 16일 필기시험과 12월 7일~14일 총 6일간 실시된 면접시험을 거쳐 평균 50.4: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했다.
성별로는 여성이 53.3%를 차지했고 연령대별은 20대 64.7%, 30대 21.6%, 10대 10.4%, 40대이상 3.3% 순이다.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8세다.
지역별 합격인원은 서울지역 합격자가 250명 55.6%로 가장 많았고 경기 100명 22.2%, 인천 20명 4.4%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서울시 임용시험 전체 합격자 3699명 중 서울지역 합격자는 61.2%인 2263명으로 타 시도와 시험일자 통일 전인 2018년 28.4% 대비 32.8%p 증가했다.
아울러, 2022년 1회 필기시험은 2월 26일, 2회는 6월 18일, 3회는 10월 29일에 각각 시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임용시험 일정은 서울시 인터넷 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은주 인재채용과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공직적합성을 두루 갖춘 인재들을 모집했다"며 "내년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과정을 통해 서울시정을 이끌어 나갈 진취적 공직자를 채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합격자 명단은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