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공공운수노조 영종특별지부는 29일 청와대 앞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환승투어` 노동자 고용포기, 정부 방치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환승투어`가 사업철수를 결정해 환승투어 노동자들은 사실상 사직을 종용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하나투어ITC 환승투어 이주민 노동자가 발언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영종특별지부는 29일 청와대 앞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환승투어` 노동자 고용포기, 정부 방치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환승투어`가 사업철수를 결정해 환승투어 노동자들은 사실상 사직을 종용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환승투어` 운영용역 과업내용서에서 기존 35명 인력투입을 2022년 16명으로 발표했다"며 "최소인원이라는 단서를 달았지만, 사실상 신규업체의 인력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환승투어 노동자들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고용승계 확약 ▲정부 공공기관의 고용포기 방치 및 집단해고 중단 ▲고용노동부의 노사 고용유지방안 중재 역할 등을 촉구했다.